불법음란물전단지 배포사범 다방업주등 30명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28 18: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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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를 암시하는 명함형 음란물 전단지를 배포한 다방업주 등 30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28일 불법 전단지를 배포한 다방업주 김 모(38)씨 등 30명을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다방업주인 이들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시흥시 정왕동에 다방을 차려 놓고 자신들이 제작한 명함형 음란물 전단지 200만장을 배포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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