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은 노동자이면서도 법적으로 개인사업자로 분류돼 노동3권은 커녕 노동자로서의 기본권마저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은 노조결성권도 없으며 퇴직금·4대보험 가입은 꿈도 꿀 수 없는 처지”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또 “소득불평등으로 인한 사회양극화와 빈곤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더 이상 특수고용노동자들을 노동기본권의 사각지대에 머물게 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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