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27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하는 무직자들에게 700만~1000만원을 받고 비자를 발급받게 해준 비자 브로커 윤 모(56)씨를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하고 허위 서류 제작자 차 모(49)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 등은 지난 2002년 9월 부도 직전의 H서점을 인수한 뒤 최근까지 무직자들 100여명에게 이 회사 명의로 발급해준 재직증명서로 미국 비자를 받아 주고 100억여원을 챙긴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윤씨를 통해 비자를 발급 받은 사람들은 장애인과 이혼녀, 취업 희망자 등 무직자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불법으로 비자를 발급받은 사람들에 대해 정밀 추적 조사를 벌이는 한편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