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AI는 ‘이상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27 19:09: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으로 인해 축산 농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경기 가평군은 지난 23일 6개면 23가구 83만여마리의 가금류 사육현황과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농업정책과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07년 3월까지 ‘조류 인플루엔자 특별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특별상황실을 운영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원 외곽 땅투기 사기 극성
문영건설·땅주인 30명 고발

본지 사회면 지난달 18일자 경기 수원시 외곽 땅투기 사기극성 제하 기사와 관련 권선구청에서 토지거래허가 위반으로 문영건설 및 지주 30명을 관할경찰서에 고발했다.

지난 24일 광명경찰서 관계자는 고발장이 접수 돼 30일까지 철저히 조사해 법적으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본지는 수원시가 오는 2010년을 목표로 재정비 결정고시한 외곽 지역에 주민들과 시행사 상대로 사기행각이 만연, 단속이 시급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