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충남·전남·경남·강원·충북 등 폭력 시위가 발생한 지역의 집회 주최자들에 대해 출석 요구서를 발부하고 다른 지역도 증거가 확보되는 즉시 주최자 등 수사 대상자를 선별해 소환할 방침이다. 또 이들이 소환에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전국적으로 집회에 참가한 인원은 7만3700여명이며 이중 광주 21명, 대전 6명을 불법 집회 혐의로 연행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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