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들로부터 야간 반사번호판을 총판 계약해 회원들에게 판매한 김 모(57)씨 등 42명과 이를 사용한 택시기사 등 102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야간 운전시 무인 단속카메라의 피할 수 있는 반사용 번호판 5만여개를 제조해 모범운전사 단체 택시기사들과 인터넷자동차동호회 회원들에게 1개당 3~5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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