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권씨 등은 지난 2004년부터 올해 4월까지 국내외 유명상표가 표시된 담배 스티커 58만장을 제작한 뒤 면세용 담배갑에 붙이는 수법으로 상표권을 침해한 혐의다.
권씨 등은 또 올해 2월 중국산 가짜 담배 63박스를 판매를 목적으로 보관하고 관할관청에 담배도매인 등록 없이 9억4000여만원 상당의 담배를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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