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4월 카자흐스탄공화국 알마트시에 K카지노를 차려 놓고 골프장에서 만난 A씨를 카지노로 유인해 돈을 잃게 한 뒤 협박, 4억5000여만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다.
조사결과, 김씨 등은 미리 고용한 현지 고려인 3명을 고객으로 가장해 도박에 참여시키거나 카지노측 승률이 높은 카드로 사기도박을 했으며 A씨에게 칩을 빌려준 뒤 돈을 잃자, 여권을 담보로 빼앗아 “돈을 갚지 않으면 마피아와 연결될 수도 있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