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은 동두천시 재래시장 현대화 공사를 수의계약해 달라는 W사 대표 이씨의 부탁을 받고 지난 2004년 4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모두 3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한편 검찰은 돈을 준 업체가 전국 10여곳의 재래시장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온 것으로 미뤄 다른 지역 공무원들에게도 뇌물을 건넸는 지의 여부도 수사해 왔다.
동두천시는 지난 2002년부터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을 벌이면서 국비와 도비 등 모두 85억3000여만원을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