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수사과는 8일 태국 문신업자를 고용해 불법시술을 시킨 문신업소 운영자 장 모(36)씨와 이 모(36)씨 등 5명을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이들 업소에 고용돼 불법 시술을 한 C(26·태국)씨 등 태국인 문신기술자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장씨 등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태국인 문신업자를 고용해 서울 영등포구 모 오피스텔 등 3곳에 문신장비를 갖춰 놓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50여명의 고객들에게 호랑이 등 동물 문신을 새겨주고 총 30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이씨 등은 같은 기간 서초구 모 빌라에 문신장비를 갖춰놓고 30여명의 고객들에게 1000여만원을 받고 문신을 새겨준 혐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