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시장 유화선)는 이러한 마찰을 해소하기 위해 CCTV를 탑재한 이동식 단속차량을 도입, 11월부터 우선 교하택지지구에서 시범 운행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파주시는 각종 개발로 인한 차량증가로 주·정차 단속구역도 점차 확대하고 있으나 고정된 인원으로는 효율성 있게 단속을 추진하지 못해 개선방안으로 ‘주행형 CCTV’를 도입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윤병관 파주시 도시관리과장은 “주행형 CCTV를 운영하면 단속구역 확대에 따른 인력부족 해소는 물론 단속의 명확한 근거확보로 민원인과 마찰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시범실시 결과 효율성 증대가 입증되면 2007년도에 추가로 도입, 교통혼잡지역인 금촌, 문산지역에도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파주=/조영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