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청년연합은 “민노당 전·현직 간부가 포함된 간첩단 사건을 통해 민노당의 추악한 대북공작 음모가 드러났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뉴라이트청년연합은 성명에서 “민노당은 북한 조선노동당의 자매정당으로 활동하며 공개적으로 간첩 활동을 진행해왔다”며 “대한민국 적화의 일등공신은 바로 민노당”이라고 주장했다.
뉴라이트청년연합 장재완 대표는 “간첩이 활개치는 정당이니 그동안 친북반미, 대한민국 전복 등의 주장을 일삼아 온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