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이 활개치는 민노당 해체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30 20: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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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청년연합 촉구 보수단체인 뉴라이트청년연합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노동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노당 해체를 촉구했다.

뉴라이트청년연합은 “민노당 전·현직 간부가 포함된 간첩단 사건을 통해 민노당의 추악한 대북공작 음모가 드러났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뉴라이트청년연합은 성명에서 “민노당은 북한 조선노동당의 자매정당으로 활동하며 공개적으로 간첩 활동을 진행해왔다”며 “대한민국 적화의 일등공신은 바로 민노당”이라고 주장했다.

뉴라이트청년연합 장재완 대표는 “간첩이 활개치는 정당이니 그동안 친북반미, 대한민국 전복 등의 주장을 일삼아 온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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