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 따르면 이 시장은 오이도 조가비 축제 기간인 지난 21일 저녁 행사 관계자들과 모처에서 식사 후 밤 10시36분 관용차량에 기사 및 수행비서와 함께 탑승한뒤 관사로 퇴근하던 중 어시장 끝부분의 신호등 2곳에서 적색신호를 무시하고 운행하는 것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목격됐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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