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판매 40대 불구속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2 19: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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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경찰서는 지난 18일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서 가방가게를 운영하며 해외 유명 상표인 샤넬, 루이비통이 새겨진 가방과 지갑 등 30여점을 판매 및 진열, 보관해온 K(42)씨를 상표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인천=/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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