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PC도박업체 대표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8 2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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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수사대는 사행성 PC도박업체를 차려놓고 전국19개 가맹점(성인 PC방)을 개설한 후 5억6000만원대의 인터넷 도박을 하게 한 운영자 외 5명을 검거 공동대표인 장 모씨(남·50세) 사기전과 10범을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 했다.

이들은 지난 8월말 전국을 무대로 사행성게임 (성인 PC방)을 개설. PC도박 프로그램인 서우(暑雨 뜨는 태양) 게임을 설치. 운영하면서 전국에서 모인 사람들을 모아 5억6천만원대의 도박을 하게 한 후 딜러비 명목으로 8%를 공제하는 수법으로 1억2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인천=/박정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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