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의류 판매상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8 20: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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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경찰서 가짜명품 상표를 도용해 판매해온 의류판매상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계양경찰서는 18일 최 모(40·의류판매업)씨 등 4명을 상표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8월초부터 지금까지 서울시 강서구 방학동에서 의류잡화 가게를 운영하면서 특허청에 전용 사용권, 통상사용권이 등록된 상표인 버버리,구찌 등 3개 가짜상표가 부착된 의류, 청바지등을 6~18만원을 받고 판매해온 혐의다

인쳔=/박흥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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