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인천해양경찰서(서장 김상철)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30분경 인천시 옹진군 장봉도 앞 해상에서 8톤급 강화대명선적 안강망어선 현대1호(승선원 4명)가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다 암초에 좌초돼 월미파출소에 구조요청이 접수됐다.
이에 해경은 해군과 공조해 공기부양정 및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 배수펌프를 사용한 바닷물 배수작업을 실시한 뒤 어선 2척을 이용, 예인에 들어가 사고발생 3시간만에 장봉도 옹진항 선착장으로 무사히 예인했다.
인천=/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