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서 공익요원이 강도상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2 20: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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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경찰서는 12일 모시청 공익요원 윤모(21)씨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지난 8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수택2동 길가에서 홍 모(60·여)씨를 골목으로 끌고가 넘어뜨린 후 폭행하고 핸드백을 빼앗으려 한 혐의다.

20대 폭행치사혐의자 영장

인천 중부경찰서는 12일 술집에서 옆자리에 있던 사람을 사소한 시비 끝에 때려 숨지게 한 노 모(24)씨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평서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4시30분께 인천시 중구 인현동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김 모(25)씨와 사소한 시비 끝에 김씨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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