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제조업자들은 4월부터 이달 9일까지 경기 양주시 소재 A물산 상호의 공장에 가짜명품 스포츠웨어를 제조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가짜 유명상품 NFL스포츠웨어와 NFL 라벨 등 총 6200여점 정품가 20억7000만원 상당을 제조·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해오다 경찰의 가짜명품 등 지식재산권 침해사범 특별단속에 적발됐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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