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의류·라벨 제조업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1 19: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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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 16명 검거 수원중부서(서장 백동산)는 외국 유명브랜드 상표를 위조 부착해 제조·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하던 제조업자 B(42·남)씨 등 16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제조업자들은 4월부터 이달 9일까지 경기 양주시 소재 A물산 상호의 공장에 가짜명품 스포츠웨어를 제조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가짜 유명상품 NFL스포츠웨어와 NFL 라벨 등 총 6200여점 정품가 20억7000만원 상당을 제조·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해오다 경찰의 가짜명품 등 지식재산권 침해사범 특별단속에 적발됐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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