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관계자는 “북한의 핵실험 결과에 대해 한·미 합동으로 면밀히 분석 중이지만 현재까지 북한의 전후방 지역에 특이할만한 동향은 식별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북 감시 장비의 증강 및 운용시간이 증대되고 핵 실험에 따른 방사능 피해 방지를 위해 예상 방사능 낙진 위험지역을 분석하는 한편 군 방사능 정찰활동이 강화된다. 또 한미 연합위기관리 체제를 가동해 공동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작전사급 이상 부대에 위기조치반을 운용하는 등 제대별 위기관리 체제가 강화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