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명품장사꾼 7명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09 19: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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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경찰서(외사계)는 가짜 외국 유명상표를 부작한 의류와 가방 양말을 유통과 판매를 한 일당 7명 적발 불구속 입건 했다.

경찰에 따르면 P씨 등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남대문고·동대문시장 등지에서 구입한 짝퉁 상품을 구입. 인천 남구 주안동 소재 S기획이라는 상호를 운영하면서 가짜 상품인 구찌등을 진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해 3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인천=/박정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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