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일 “추석연휴 동안 우리나라는 3~4일 간격으로 약한 기압골이 지나 흐린 날씨가 반복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비 예보가 없어 보름달을 보는 데는 별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연휴 기간 중반부터 후반 사이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압골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아 남해상에 동풍이 다소 강하게 불고, 남부와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이번 연휴 기간은 다소 구름이 많겠으나 보름달을 보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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