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안상태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고 피고인이 내세우는 정황만으로 증뢰자의 진술의 신빙성 내지 증명력을 탄핵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한 원심의 조치는 옳고 법리오해 등 위법이 없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일반 형사사건에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됨에 따라 의원직을 잃게 됐다.
하지만 민주당 비례대표 5번인 김송자 전 노동부 차관이 의원직을 승계함에 따라 민주당 전체 의석수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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