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 환수 논의 중단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5 20: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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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 전개 선포 뉴라이트 고양연합(공동대표 이은만)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고양시 덕양구 화정중앙공원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논의 중단촉구’를 위한 5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간다고 25일 밝혔다.

뉴라이트는 이날 자료를 내고 “한·미간의 동맹 와해에 대한 우려와 함께 범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대회 행사장에서 서명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창립대회 및 서명운동에는 김진홍 뉴라이트 전국연합 의장과 강현석 고양시장, 배철호 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뉴라이트 전국연합에는 직능·지역별로 전국 120여개 조직에서 자본주의 시장경제 질서를 지향하는 학계·법조계·문화계·종교계 인사들을 포함, 5만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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