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난간 구리선 절취범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9 1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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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는19일 알루미늄 다리난간, 신축공사 현장 에이치빔, 구리선, 비철 등 시가 약1억원 상당을 절취한 김모씨(34)외 1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7월 초순경 평택시 유천동 소재 D모 제지 내에서, 미리 준비한 절단기로 구리선 2톤 가량을 절취한 것을 비롯해, 총 6회에 걸쳐 평택, 안성 일대 공사현장 및 도로 신축공사 현장에서 다리난간 비철 등 1억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평택=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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