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쇄 성폭행범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3 19: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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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경찰서는 13일 주택가 빈집에 들어가 부녀자를 성폭행하거나 금품을 훔친 차 모(31)씨를 강도강간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달 3일 오후 8시께 인천시 부평구 A(28)씨 원룸에 침입, 최씨를 성폭행하고 현금 9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차씨는 또 지난해 1월 이후 빈집을 대상으로 모두 34차례에 걸쳐 35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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