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지방경찰청 감찰계 관계자에 따르면 오 경감은 최근 경기경찰청의 감찰 결과, 지난달 18일 사행성 게임장 단속 중 단속 경찰에 항의해 단속 중인 차량을 파손한 혐의로 현장에서 검거된 피의자 3명의 혐의를 경감, 사건을 축소하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오 경감은 이들 피의자들을 훈방조치해 물의를 이르켰다.
/수원=최원만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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