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추석을 20여일 앞두고 일찌감치 벌초에 나서는 등 조상들의 묘를 돌보려는 성묘객들도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설악산은 1만1000여명의 인파가 몰렸고, 서울 북한산에서도 1만9000여명의 행락객이 형형색색 옷차림으로 초가을 산행을 즐겼다.
또한 계룡산에는 이날 6000여명이 입장해 올 한해 가장 많은 입장객 수를 기록했다.
오대산과 내장산에서는 각각 3500여명과 1200여명의 시민들이 찾아 가을 정취를 즐기고, 가야산에는 3300여명이 입장해 즐거운 주말 휴일을 보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