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가방 유통시킨 40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31 19:44: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상표법위반 혐의로 검거 구리경찰서(서장 강신명)는 지난 30일 구리시 교문동 소재 지하공장에서 가짜 루이비통 상표가 부착된 여성용 가방 1억원 상당을 동대문시장 등에 유통시킨 상표법위반 피의자를 검거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박모(49)씨는 상표법 관련 전과2범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지하공장에 미싱, 프레스등을 설치해 지난 3월20일부터 8월30일까지 5개월간 가짜 해외유명상표를 전문적으로 제작, 유통시킨 혐의다.
이들은 구리서 보안계에서 첩보 입수 지하공장을 급습, 현장에서 검거됐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