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박모(49)씨는 상표법 관련 전과2범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지하공장에 미싱, 프레스등을 설치해 지난 3월20일부터 8월30일까지 5개월간 가짜 해외유명상표를 전문적으로 제작, 유통시킨 혐의다.
이들은 구리서 보안계에서 첩보 입수 지하공장을 급습, 현장에서 검거됐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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