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 등은 지난해 12월께 사고로 폐차 직전의 BMW(서울31너 46XX) 승용차를 구입,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모 자동차 수리공장에서 차대번호를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키는 등 같은 수법으로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 지금까지 모두 6대의 차량을 들여와 4000여만원에 팔아넘긴 혐의다.
경찰은 달아난 공장 대표 손 모(33)씨의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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