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미로등 6개업체 자택·공장 압수수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9 19: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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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오락기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29일 안다미로 대표 김용환씨의 자택과 경기 파주 공장·사무실 등 경품용 상품권 발행업체 6곳 대표의 자택 및 공장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안다미로 김씨의 집 등 몇 곳을 압수수색했다. 수사대상은 혐의가 드러나는 업체부터 먼저 할 계획이나 19개 업체 모두 다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또 전날 씨큐택 대표 류헌진씨 등 업체 관계자 3~4명을 검찰로 불러 상품권 발행업체의 전반적인 시스템 구조에 대해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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