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8월 관언 유착의 잘못된 공직사회를 개혁해 나가기 위해 기자실을 폐쇄했으나 지난 2004년 10월 공보실 옆 푸른광명21 자리에 브리핑 룸을 설치, 변칙적으로 운영해왔다.
그러나 이효선 광명시장의 독단적인 지시로 기자실을 제2별관에 약 25평 정도로 확장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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