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보장 투자비 가로채 現 경제지 기자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1 18: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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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제신문 기자가 고수익을 보장하며 지인으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채 오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후배가 근무하는 투자신탁회사에 투자하면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지인으로부터 투자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모 신문 기자 한 모(37)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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