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6월21일 밤 11시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 인근 골프장에 들어가 연못에 빠진 골프공 7000여개를 훔치는 등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76차례에 걸쳐 모두 2억7000만원 상당의 골프공 150만여개를 훔친 혐의다.
B씨 등은 A씨 등으로부터 골프공을 사들여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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