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들도 “위안부 문제해결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9 20: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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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광복절을 앞두고 9일 서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721차 수요집회가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연대집회’로 확대돼 정대협 관계자와 위안부 피해 할머니 등 200여명의 염원을 담은 대형 나비 모양 풍선, 피켓 등을 들고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세계연대집회는 작년 10월 일본군 위안부 문제 보고서를 발표했던 국제앰네스티(AI)의 제안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9일 우리나라뿐 아니라 호주 등 세계 27개 도시에서 집회가 열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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