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서울시내 먹는물 공동시설(약수터) 361곳에 대한 수질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89곳(24.7%)의 수질이 먹는 물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대장균 등이 발견돼 부적합판정을 받은 곳이 86곳(76.8%)으로 가장 많았고, 알루미늄.질산성질소 등 이화학성분이 함께 발견된 곳은 26곳, 두가지 모두 나타난 곳은 16곳에 달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자치구 약수터 303곳, 남산 및 북한산 공원.서울대공원 58곳에 대해 실시된 이번 수질검사 결과를 해당 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함께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