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비 마련위해 절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01 19: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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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일 낮 시간 빈집에 침입, 금품을 훔친 정 모(23)씨에 대해 주택침입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달 22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홍 모(23·여)씨의 빈 집에 침입, 안방서랍장 속에 있는 10만권 자기앞수표 31매를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정씨는 휴가비를 마련하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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