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7일 화장품 제조업자 박 모(44)씨 등 5명을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강남 모 의원과 원장 이 모(46)씨 등 5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 등은 지난 2004년 1월부터 올 5월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중국으로부터 정체불명의 원료 1300kg을 들여와 화장품으로 만들어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속여 전국 병원과 한의원 등 200여 곳에 1만3500여개를 판매, 7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이 제조한 화장품에는 수은이 기준치를 2150배까지 초과하는 제품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