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회 금감원부원장 소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25 2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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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외환銀 헐값매각 관련 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 중앙수사부는 25일 김중회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검찰은 김 부원장을 상대로 외환은행 BIS 비율 산정 경위, 외환은행, 재경부와 오고간 매각 논의 과정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또 당시 금감원은 외환은행의 BIS 비율을 9.14%로 파악하고 있었는데 결국 당초 수치와 큰 차이가 나는 BIS 6.16%를 수용, 매각승인회의에 보고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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