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3시경 피의자 심 모씨는 계양구 작전동654번지 낚씨앞 노상에 주차돼 있는 피해자 이 모(37)씨의 매그너스 승용차에 열쇠가 꽂힌것을 발견하고 그대로 몰고 달아났다.
경찰은 지난 15일 검단사거리 주변에서 도난 차량을 발견 지문을 채취해 잠복 중 귀가하는 피해자를 검거해 피해물품을 회수하고 피해자와 합의해 불구속했다.
/구봉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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