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원 훔친 알바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20 19: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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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경찰서 인천 계양경찰서는 20일 자신들이 일하는 주유소의 관리가 허술한 틈을 이용, 주유소 사무실 카운터에 보관 중이던 현금 100여만 원을 훔친 성 모(27)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성씨는 지난 5월11일 새벽 2시40분께 인천 계양구 한 주유소에서 출입 보안키를 훔친 뒤 주유소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 카운터 밑에 보관 중이던 주유소 및 편의점 매상인 현금 11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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