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불법 수수’의혹 김상현 前의원 영장심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13 19: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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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상현 전 민주당 의원의 영장실질심사가 13일 이종석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김 전 의원은 16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던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기획부동산업계 `대부’격인 삼흥그룹 김현재(47·구속) 회장으로부터 후원금 명목으로 불법 정치자금 13억7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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