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터미널 건축허가 관련 돈 받은 前시의원 기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10 19:08:2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지검 부천지청 도상범 검사는 10일 부천터미널의 건축허가 등 원만한 사업진행에 도움을 달라는 부탁과 함께 3차례에 걸쳐 6000만원을 받은 박 모(40) 전 경기 부천시의원을 특가법상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