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 아파트서 투신 자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7-05 20: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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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밤 10시45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P아파트에서 인천 중부경찰서 소속 손 모(20)이경이 투신해 숨져 있는 것을 관리소장 김 모(4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손 이경은 축구 경기 중 다친 다리의 치료를 위해 경찰병원을 간다며 외출한 후 귀대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부대원들과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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