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A(54·별정직 2급)씨는 지난 20일 부하직원 B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서울 용산구 남영동 국방부 인근의 한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B씨는 지난 23일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 경찰의 피해자 조사를 마친 상태다.
그러나 A씨는 “술을 마신 뒤 같이 모텔에 들어갔고, 여자가 구토를 해 옷을 벗기기는 했지만 성폭행을 하지는 않았다”며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범행을 부인함에 따라 B씨의 체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 의뢰하는 한편 결과가 나오는 대로 A씨를 상대로 재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