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여고생을 성폭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27 19: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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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직원 구속 영장 인천 계양경찰서는 27일 자신이 일하는 미용실의 아르바이트 여고생을 성폭행한 김 모(32)씨에 대해 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5월28일 새벽 0시10분께 인천 계양구 자신이 직원으로 근무 중인 미용실 내에서 영업이 늦게 끝나 새벽에 퇴근한 아르바이트생 A(18)양이 택시비가 없어 미용실로 다시 들어오자 직원방으로 끌고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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