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 등은 지난달 5일 밤 11시께 안양시 동안구 호계2동 K씨 집에 침입 귀금속 등 지금까지 총 5차례에 걸쳐 42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김경식 생활안전과장은 “나이 어린 소년범을 구속 수사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이들의 범행수법이 전형적인 주택가 빈집털이범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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