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30대 판사 이틀째 연락 두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14 20:21: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4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 민사부 C(35)판사가 지난 13일 자신의 승용차로 아내를 분당에 있는 직장에 태워다주고 나서 ‘법원에 출근한다’고 헤어 진 후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C판사는 집 앞에 자신의 승용차를 둔 채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C판사 가족들은 경찰에 가출인 신고는 하지 않았으며 소방서에 C판사의 휴대폰 위치 추적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