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경찰서 노래방도우미 폭행 혐의자 영장청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6-01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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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경찰서는 1일 노래방에서 알게 된 여성이 자신과 만날 때 다른 휴대폰 전화를 받지 않아 다른 남자가 있는지를 의심하던 중 자신을 만나 주지 않자 집으로 찾아가 협박, 폭행한 최모씨(36)에 대해 폭행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월께 노래방 도우미로 알게 돼 여러 번 만나던 A씨(33.여)가 만나주지 않자 “집으로 찾아가겠다”고 협박, 이에 겁을 먹은 A씨의 얼굴 등을 때려 전치 14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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