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2일 오후 1시께 인천 남동구 한 고시원에서 A씨(36)가 외출한 틈을 이용, 삼보컴퓨터 1대, 모니터 3대, 복합기 1등 45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30여분 뒤 다시 고시원 원장 B씨(51.여)의 방에 침입해 훔친 신용카드로 현금인출기에서 200만원을 인출한 혐의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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